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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4-06 13:54
라오스 신년축제, 전국서 물싸움 벌어져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183  




라오스 전국에서 물싸움이 벌어질 예정이다.


물싸움은 라오스의 대표명절인 신년
축제에 행해지는 오랜 전통 놀이다. 라오스의 신년축제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 동안 행해진다. 이 기간에 벌어지는 물싸움은 라오스 국민은 물론 라오스를 찾은 외국인들에게도 해당된다.


라오스 국민들이 신년축제 중 물을 뿌리는 것은 물을 맞으면 몸에 있는 나쁜 기운이 씻겨나간다고 믿기 때문. 따라서 라오스 국민들은 물을 맞는 것을 꺼려하지 않고, 오히려 기뻐하며 축제를 즐긴다
.


라오스의 물싸움 전통은
해외 각지에서도 열린다. 세계 각국에 있는 라오스 대사관에서도 동시에 열리는 것. 한국주재 라오스 대사관은 오는 9일 대사관 앞마당에서 물싸움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기사출처 : 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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