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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6-13 12:04
남튼2 수력발전소 2억 1000만 달러 매출 달성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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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튼2 수력발전소가 지난 2009 3월 전력생산을 시작한 이후 2 1000만 달러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프랑스 전력공사, 세계은행(WB), 아시아개발은행(ADB), 라오스 정부가 공동 투자한 남튼2 수력발전소는 95% 이상의 전력을 수출하고 있다.


남튼2 수력발전소는 생산된 전력을 태국에 수출해 2 300만 달러의 소득을 창출했으며 라오스 GDP 상승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매년 전력생산과 수출량을 증가시키고 있는 남튼2 수력발전소는 25년 후 라오스 정부에 양도된다.


라오스 정부는 남튼2 수력발전소를 통해 913만 달러의 개런티를 받았으며 수력발전소 수익 증가와 함께 올해 이익 배당금으로 1300만 달러를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남튼2 수력발전소를 통해 얻은 수익은 캄무안 주를 비롯한 근접 지역의 빈곤을 절감하기 위해 쓰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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